언제 연장해야 하나요?
현재 비자 만료일 4개월 전부터 2개월 전까지 연장 신청을 시작하는 것이 안전합니다. 만료일 직전에 신청하면 심사가 밀리면서 체류 허용일을 넘길 수 있습니다.
필수 준비 서류
- 여권 + 외국인등록증
- 체류자격 변경/연장 신청서
- 재학증명서 (최근 1개월 이내 발급)
- 성적증명서 (이수 학점 확인용)
- 학비 납입증명서 (현재 학기)
- 재정능력 증명 (잔고증명서 USD 6,000 이상)
- 수수료 60,000원 (인지대)
연장 절차
- 하이코리아 예약: hikorea.go.kr 에서 방문 예약 (평균 1~2주 대기)
- 출입국사무소 방문: 예약 시간 20분 전 도착 권장
- 서류 제출 + 지문 등록 (갱신 시)
- 심사 대기: 평균 2~4주
- 결과 통지: 문자 또는 이메일
심사에서 체크하는 항목
- 출석률 80% 이상 (어학당 D-4)
- 학점 이수 12학점 이상 (대학 D-2, 학기당)
- 재정능력 유지: 남은 학기 학비 + 생활비
- 체류 위반 없음: 불법 체류, 무단 이탈 등
연장이 거절되면?
거절 사유에 따라 대응이 달라집니다.
- 출석률 미달: 재출석 증빙이나 의료 증명 제출
- 학업 부진: 다음 학기 이수 계획서 제출
- 재정 부족: 추가 잔고증명 또는 보증인 서류
거절 후에는 30일 이내 출국해야 합니다.
팁: 미리 준비하면 좋은 것
- 학교 국제교류처에 연장 상담 요청 — 서류 샘플 제공 가능
- 재학증명서는 연장 신청 직전에 발급 (유효기간 있음)
- 출입국사무소는 월~금 오전이 가장 한산함